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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광운대, ‘SNK-VITAMIN 창업거점센터 착공식’ 개최

작성자
박동우
작성일
2018-08-31 10:59
조회
76
관련 url : https://news.joins.com/article/22923510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는 서울시 및 노원구와 공동으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SNK-VITAMIN 창업거점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지난 8월 27일(월) 오후 2시 광운대 8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조선영 광운학원 이사장, 유지상 광운대 총장, 오승록 노원구청장, 권기욱 서울시 도시계획국장,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서울 노원갑)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사업은 광운대가 학교 밖 대학소유의 토지를 제공, 서울시가 건축비를 지원하는 민(民)-관(官)-학(學)이 연계, 추진하는 SNK-VITAMIN 창업거점센터(이하 비타민센터)건립 사업이다. 비타민센터 1층은 세미나실 및 지역주민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 2층은 3D프린터 제작 및 실습실, 3층에는 초기창업기업 보육실 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창업을 준비 중인 지역청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창업관련 정보제공, 컨설팅, 교육 및 네트워킹부터 전문적인 투자유치, 시제품 생산 등 종합적인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비타민센터는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개소한 SNK-스타트업 스테이션(광운대역사 3층), 공릉동 서울창업디딤터, 광운대 학생창업동아리 및 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하여 서울 동북부 창업허브 생태계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SNK-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는 9개 창업팀이 입주하고 있으며, 비타민센터가 조성되면 더 많은 창업팀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유지상 총장은 “SNK-VITAMIN센터는 서울 동북부 창업허브 플랫폼의 하나로 지역의 (예비)창업자들이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시제품을 만들고 자유롭게 만나는 네트워킹 공간으로 건축될 예정“이라며 ”광운대는 서울 동북부 창업 활성화를 주도하는 대학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자유로운 창업문화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7년부터 시작한 광운대 캠퍼스타운 사업은 학교의 다양한 창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창업 및 취업 기회발굴, 그리고 대학을 통한 지역 중·고등학교의 창의적 창업 문화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주변 중·고등학교 대상 창업 주니어 아카데미 프로그램(12개 학교, 95명) ▶청년창업경진대회(33개팀)및 창업역량강화 멘토링(80명) ▶청년혁신창업세미나 개최(매월개최 103명) ▶소기업·소상공인 지역상권분석 및 컨설팅(30명) ▶북한이탈주민 원스톱 창업교육(15명) ▶3D 프린터 마스터 자격증 과정 운영(90명) 등 청년창업을 중심으로 지역협력, 상권활성화 등 맞춤형 캠퍼스타운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광운대, ‘SNK-VITAMIN 창업거점센터 착공식’ 개최